2026년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으로 작성된 자문약사 참여 안내 자료입니다. 2026년 기준 적용
사업 개요
다제약물 관리사업10가지 이상 약물을 복용하는 만성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자문약사가 직접 상담하여 불필요한 중복약물·부작용을 줄이고 올바른 복약을 돕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식 건강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상담 1건당 건강보험 수가가 지급되며, 처방전 조제 외 별도의 상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타겟 환자군 & 참여 약국
타겟 환자군
  • 10가지 이상 약물을 매일 복용하는 환자
  •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복합 보유한 환자
  • 여러 병·의원을 다니며 중복 처방이 우려되는 환자
  • 혼자 약 관리가 어려운 고령 환자 · 독거 노인
  • 약 부작용·상호작용 상담이 필요한 환자
  • 매약을 자주 구매하며 복약지도가 필요한 단골 환자
참여에 유리한 약국
  • 고령 환자 비율이 높은 동네 단골약국
  • 내과·가정의학과 인근 만성질환 처방이 많은 약국
  • 환자와 꾸준한 신뢰 관계가 형성된 약국
  • 방문 상담이 가능한 지역밀착형 약국
  • 처방 조제 외 추가 수익을 원하는 약국
  • 복약상담에 의지와 역량을 갖춘 약사 운영 약국
💡

"처방전이 없어도 됩니다. 약사님의 의지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평소 단골 환자에게 매약을 권유하고, 복약을 지도하던 그 역량 그대로면 충분합니다.
추가 장비나 시설 없이, 상담 기록 전산 입력만으로 건강보험 수가가 지급됩니다.
이미 매일 하고 계신 환자 상담을 공식 수가 서비스로 전환하는 기회입니다.

2026년 수가 요약 (1사례 기준)
🏠 가정방문 (1인 약사)166,180원
👥 가정방문 (2인 약사)208,370원
🏪 약국내방 (2차 내방)93,050원
📞 약국내방 (2차 유선)61,720원
참여 신청 흐름

온라인 교육
이수 (7과목)

서류 준비
(6종)

지역약사회
제출

공단 승인
위촉 완료

상담 시작
수가 청구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원에서 무료 교육 이수 후
지역약사회에 서류를 제출하면 바로 자문약사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